
지난달 29일 진행된 '2024 제주섬 글로벌 에코투어' 행사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등 날씨가 매우 좋지 않아 코스를 단축할 수밖에 없었다. 참가자들이 큰노꼬메 능선을 걸어가고 있다. 오승국 시인


뱀무

산수국

산딸기

고추나무

큰까치수염

가지고비고사리

큰눈물버섯

작살나무
| 산그림자 2024.07.29 (04:31:56)삭제
에코투어 7차를 예약한 후 다시 읽어 봅니다.
그날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최고의 도시락을 못먹고 마치는 게
너무 아쉽다던 작가님 말씀도 어제 같습니다.
이렇게 맘껏 찾아 다닐 수 있는 날을
추억으로만 떠올리게 될 때가 언제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열심히 다니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 시로미 2024.07.19 (17:43:28)삭제
비바람이 몰아치고
천둥까지 에코투어를 축하(?) 해주던 날
노꼬메오름에서의 느낌은 뭐라 말 할 수가 없을 정도로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오작가님의 글을 읽으니
그 날의 추억들이 다 떠오르네요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산딸기를 따먹으며
웃음짓던 참가자들의 모습도 떠오릅니다
투어 장소에 맞는 이야기를 적절하게
잘 써주시는 오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생생한 투어후기,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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