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김녕 지질트레일이 19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원서 개막했다. 강희만기자

'2024 김녕 지질트레일'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19일 식전 행사로 '멸치 후리기'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강희만기자

'2024 김녕 지질트레일'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부스에서 탐방객들이 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탐나는전 캐시백 월 적립한도 30만원 상향
제주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 42만7000t 전망
[종합] "제2공항 정책 결정,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지말라"
위성곤 제주도정 청년·인구 정책 부서 통합 놓고 공방
제주 찾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결과로 평가 받겠다"
'항공 좌석난'에 속타는 제주... 위성곤 "슬롯 확대 요청"
제주추자해상풍력 이익 공유 전면 개편 "투자 주민 배당"
제주 8개 유인섬 인구 3551명…1년 새 2.3% ↓
제주 행정체제개편 재추진 논의… 지사-도의원 간 공방
위성곤 지사 “한국마사회·공항공사 이전 가장 적합”
"부르면 간다" 지역책임택시, 10월 구좌읍서 시범…
제주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중단" 요구 이…
차량 들이받고 전봇대 부딪혀… 70대 운전자 사…
서귀포항서 물에 빠진 60대 선원 심정지
9월 둘째 주 제주지방 무더위 사라지고 대체로 …
제주 벌초행렬 시작… 주말 예초기 사고 잇따라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제주의 여름'… "복합극…
[종합] 태풍 간접영향에 3일째 강풍 부는 제주… …
선선해진 제주지방 열대야도 완전히 사라졌다
제주지방 주말 강풍 동반 비.. 폭염특보 사라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