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 '제24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28일 개막해 12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올해 축제는 '청정 바다의 흥과 멋과 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방어축제는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대방어 해체쇼와 방어 먹방대회, 방어 맨손 잡기 등이 준비됐으며 해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녀노래자랑, 테왁 만들기도 이어진다. 강희만기자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민간임대주택 공급
민주당 전 제주도의원 11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에너지 위기에 제주 23일부터 공직자 차량 전면 5부제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