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일보] '제24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28일 개막해 12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올해 축제는 '청정 바다의 흥과 멋과 맛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방어축제는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대방어 해체쇼와 방어 먹방대회, 방어 맨손 잡기 등이 준비됐으며 해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녀노래자랑, 테왁 만들기도 이어진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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