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대학 올해 1학기 54개 맞춤형 강좌 개설

제주도민대학 올해 1학기 54개 맞춤형 강좌 개설
제주시·서귀포 등 4개 캠퍼스 총 1037명 모집
  • 입력 : 2025. 02.18(화) 10:02
  •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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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평생 학습 프로그램인 2025년 제주도민대학 1학기 정규 과정 수강생 1037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인문·교양(20개), 직업·실용(26개), 제주 이해(5개), 사회 통합(3개) 분야로 나눠 총 54개 강좌가 개설된다. 최근 도민들의 관심이 높은 디지털·인공지능(AI) 활용,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관광·문화 콘텐츠 제작 등 실용적인 주제들을 다룬다.

운영 장소는 본원(제주시), 동부, 서귀포, 서부 등 4개 캠퍼스다. 이들 캠퍼스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원(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는 보다 폭넓은 분야의 강좌를 열고 서귀포캠퍼스(공무원연금공단)는 법률·창작·디지털 교육을 이어간다. 서부캠퍼스(영어교육도시)는 제주 문화와 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육, 동부캠퍼스(조천문화의집)에서는 심리·문학 중심의 강좌를 각각 준비했다.

수강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3월 4일까지 제주도민대학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모집 인원 미달 시 일부 과정은 폐강될 수 있고 수강생 수요에 따라 추가 개설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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