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도기자협회-제주지방변호사회 "도민 인권 …
마사회 "말 4마리 극적 구조"… 시민단체 "구조 …
제주 교통사고 잇따라 5명 병원 이송… 음주운전…
2026 제주청년대상에 임주희·문보미·김현준·이…
서귀포 숲길 걷던 60대 남성 심정지 사망
제주 ESS 보급 발목 잡는 전력망 요금... 수익 20% …
자살 시도 초등학생 학교 관계자 대상 경찰 수사…
제주서 렌터카 훔쳐 달아난 40대 관광객 구속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내정
"화물차에 숨어 배 타고"... 불법 체류 중국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