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4·3 보상금 지급 희생자 1만명 '육박'
제주의료원장 공모.. 다음달 5일까지 원서 접수
'열대야 보름째' 제주지방 다음주까지 밤낮으로 …
연일 폭염에 제주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 발령
제주 소라 금어기에도 불법 채취 '끊이질 않네'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
제주 앞바다서 열대종 '귀상어' 사체 발견… "드…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
장맛비 사라진 제주지방 주말까지 가마솥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