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행복나눔 희망트럭'사업 추진

성산읍 '행복나눔 희망트럭'사업 추진
  • 입력 : 2025. 03.31(월) 23:30
  • 오소범 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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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 성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경범, 오상윤)는 '행복나눔 희망트럭' 사업을 통해 지난달 26일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화장지, 세제, 과일 등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오상윤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복지 1번지 성산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남원읍주민자치위 복지관에 쌀 기탁

서귀포시 남원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철윤)는 지난달 27일 남원읍에 위치한 선광재가노인복지센터에 쌀 200㎏을 기부했다. 후원된 쌀은 김철윤 주민자치위원장이 취임 기념으로 기증받은 것으로, 김철윤 회장은 "이웃과의 상생이라는 깊은 뜻에 공감해 쌀 기증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전달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도체육회 2025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신진성)는 4월 1일부터 2025 도민과 함께 하는 생활체육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생활체육활성화 사업은 4개 프로그램 21개 종목 41개소이다.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생활체육프로그램(어르신 8개소, 여성 3개소, 청소년 4개소),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여성 6개소, 일반 4개소), 읍·면 맞춤형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운영(읍면 8개소), 종목별 생활체육교실(종목단체 8개소)을 20회 운영한다.



제주어연구소 기관지 '제주어' 8호 발간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는 최근 기관지 '제주어' 제8호를 펴냈다. 사진으로 읽는 제주·제주어, 논문, 제주어만나다, 제주어 이야기, 휘보 등으로 묶었다.

'사진으로 읽는 제주·제주어'에는 사진작가 이광진 씨의 1970년대 서부두에서 치러진 해녀대회 모습과 제주시 화북동에서 있었던 순회 영화 관람이 담긴 사진이 수록됐다. 논문으로는 '전남 흑산 지역의 해녀 관련 어휘(이기갑)', '무회목(無灰木)에 대하여(강영봉)', '제주도의 벌초 풍속 관련 언어와 문화(김순자)' 등 세 편이 실렸다.

'제주어 이야기'에는 '쉬 엇은 떡은 허민 속 빈 자손 난다(김미진)'와 '놈의 등록에 사진 부쪙 그 이름으로 살안(김보향)'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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