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양식장. 한라일보DB
| 돌고래 2025.07.04 (17:43:38)삭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자격부여로
2공항 소송주체가 된다
ㅡ국회 행안위, '생태법인 도입'
ㅡ제주특별법 개정안 상정
전문위 "생물종 '권리 주체' 인정 통해 자연 적극 보존"으로 2공항 행정소송 자격 있다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는
..성산~표선 어간에 80여마리 서식한다
ㅡ성산바다엔 육상양식장와 성산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어..바다로 배출되는 고급먹이가 무한대로 산재해 있어..돌고래와 새떼.고기들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한다
ㅡ 2공항이 추진되면 1급보호종 돌고래가
2공항 소음피해와 바다로 유입되는 오물로 가장 큰피해를 본다
ㅡ돌고래를 다른곳으로 강제이주는 불가능
ㅡ국토부 상대로 소송 가능하다 |
'자유형 꿈나무' 중문중 김효민 2개 대회 연속 금…
버스 타고 제5회 제주비엔날레 무료 미술여행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
2027학년도 수능시험 원서 접수 24일부터 시작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4년 만에 재개 …
22일 '컬러풀산지 페스티벌' 개막
제주플로어볼대회 아시아 대표대회 성장 가능성…
창작 판소리에 제주4·3 이야기 담아 조천읍 찾는…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제주 레보아 앙상블 네 번째 정기 연주회… 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