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8시쯤 제주시 아라2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굴착기가 쓰러지면서 50대 남성이 하반신이 깔렸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엔 없는 중수청… 수사 받으러 광주까지?
"이젠 간판 보는 것도 즐거워" 한글 배우는 늦깎…
추자도 뇌출혈 의심 60대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
태풍·폭염 등 '재난유형별 CCTV 특별관제' 운영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사고 사흘째… 실종 선원 …
가을철 진드기 주의보... "긴 옷 착용·풀밭 접촉 …
찬 공기 영향 제주지방 내일 아침기온 '뚝'
[종합]전복 어선 선장 숨진채 발견… "평소보다 …
제주에도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문 열다
제주 아파트·과수원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