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법상 보도와 차도의 경계구간 단차는 2cm이하지만 단차가 4~6cm로 높아 휠체어가 올라가지 못하는 모습. 강희만기자

해당 보행로는 보도 유효폭이 최소한 1.2m가 돼야 하지만 전신주가 설치돼 휠체어 이동이 불가능하다. 양유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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