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 저녁부터 한라산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많은 눈이 내리자 27일 눈꽃 관광에 나선 차량들로 1100도로 큰 혼잡을 빚고 있다. 올해초부터 1100도로 휴게소 주변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주차공간이 없어 운전자들의 갓길 주차가 계속되고 있다. 강희만 기자
[진단] 오영훈 지사 '하위 20% 평가' 민주당 도지사 경선 '요동
[속보] 오영훈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불이익 하위 20% 포함
[종합] 오영훈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불이익 하위 20% 포함
'도지사 출마' 국힘 문성유 "아침이 설레는 제주 만들 것"
[속보] 오영훈 제주지사 25일 오전 9시 지방선거 긴급 회견
고태민 제주도의원 불출마 선언 "공동체를 위한 결단"
3주 후, 제주에 벚꽃 핀다고…? 3월 19일 예상
제주 "전문의 1명뿐"… 파쇄기 절단사고 '요주의'
제주남원농협 2025상호금융 이어 종합평가도 전국 1위 '영예'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3일째 34명 출사표
민주당, 27일 광역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 발표
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 2차 공공기관 유치전…
또 고발당한 오영훈 지사, '청사폐쇄' 내란동조 …
제주, 사랑의 그린PC(중고PC) 보급사업 신청 접수
보훈부 "고(故)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등록 원…
도내 현수막 등 일회성 광고물, 디지털로 전환된…
"서귀포 우회도로 원탁회의 100인 솔숲 현장 방문…
지방보조금 업무 신협·수협·새마을금고서도 '…
제주 연평균 1500곳 도로 파임… 올해 170억 투입 …
오영훈 지사 하위 20% 배경 '설왕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