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눈이 내린 제주시 중앙로. 강희만기자

2일 오전 8시1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에서도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져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폭설 내리는 제주국제공항. 한라일보 자료사진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천 결정
정춘생 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도전하나
[현장]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첫…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돌입
[기획] 장애인에 더 높은 ‘일’의 벽..“노동권 인정해야”
제주 주택·토지 등 부동산시장 냉각 장기화
현역 공석에 경쟁 치열... 민주 vs 국힘 vs 무소속 3파전
[속보] 제주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밟는다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본격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의원 29일 일괄사퇴"
제주 22일까지 황사 영향… 미세먼지 '나쁨'
"철선 타고 제주에 밀입국"… 30대 중국인 검거
“갑질 센터장 해임하라” 제주 노인돌봄기관 …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빚은 제주 경찰 결국 ‘…
제주 여성단체 “성평등한 선거캠프 조성하라”
맑은 날씨 되찾은 제주지방 내일 오후부터 다시 …
서귀포서 스쿠버다이빙 강습받던 40대 익사 사고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 제주 3년간 300…
[현장]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
제주서 20대 중국인 크루즈서 추락… 해경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