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설 연휴 항만 특별 대책 상황실 운영

제주도, 설 연휴 항만 특별 대책 상황실 운영
  • 입력 : 2026. 02.06(금) 17:04
  •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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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연안여객선 이용객 증가 등에 대비해 13∼18일 제주항에 항만 특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제주도는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항만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항만근로자 및 하역사와의 비상 연락망을 유지해 해상물류 수송에 차질 없도록 지원한다.

이번 연휴 기간 제주를 오가는 6개 항로를 통해 4만95명(지난 2일 기준)이 제주를 방문하겠다고 예약했으며 크루즈는 3척(제주항 1, 강정항 2)이 입항할 예정이다.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설 연휴 기간 특별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제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제주항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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