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매결연 10주년 앞둔 제주와 아오모리, 협력의 현장

[영상] 자매결연 10주년 앞둔 제주와 아오모리, 협력의 현장
  • 입력 : 2026. 02.12(목) 18:12  수정 : 2026. 02. 12(목) 21:08
  •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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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의 자매도시, 일본 아오모리현 방문단이 오늘 한라일보사를 찾아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6년 결연을 맺은 두 지역은 관광과 문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해 왔으며, 특히 한라일보와 아오모리 동오일보는 10년째 기사와 인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후지모리 히로타카 이사를 포함한 방문단은 제주도립미술관의 국제교류전을 관람한 뒤, 한라일보 김한욱 사장을 만나 양 지역의 돈독한 우정을 재확인했습니다.

방문단은 이번 일정을 통해 제주와 아오모리의 공통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력과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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