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 다음에 또보자"
  • 입력 : 2026. 02.19(목) 05:00
  •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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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제주국제공항 출발 탑승구 앞에서 설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귀성객들이 아쉬운 이별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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