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긴장'
지난 19일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생 유괴 의심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교육당국과 학부모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 오영훈 지사 측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파장
오영훈 제주지사의 측근 공무원들이 마을이장 등이 참여하는 단체채팅방을 만들어 여론조사 참여를 독려하는 등 관권선거 운동을 했다는 언론 보도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했고 국민의힘도 오 지사의 사과와 엄정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발표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4일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단수 후보 추천자 12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용담1·2동 김황국 의원 등 6곳은 현역의원이 다시 공천됐고 나머지 지역도 대부분 경쟁자가 없는 지역입니다.
[기사 보기]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 제주지원위 상설화 통과.. 생태법인 지정은 불발
국무조정실 소속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를 상설화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행정안전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남방큰돌고래 등 특정 생물종 등을 생태법인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보류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원위 상설화 통과.. 생태법인 지정은 불발
■ 중·일 관계 악화 불똥 준모항 중단 크루즈 손님 급감
중·일 관계 냉각으로 기대를 모았던 서귀포시 강정항의 준모항 운영이 지난해 12월부터 중단되면서 올들어 제주를 찾는 크루즈 방문객이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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