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1일 제주뉴스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본격 추진,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경찰 '파면' 外
  • 입력 : 2026. 04.21(화) 17:10  수정 : 2026. 04. 21(화) 17:12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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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태양광 발전 수익 공유 햇빛소득마을 본격

제주 마을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사전 수요조사에서 한림읍 금악리 등 12개 마을이 참여 의향을 밝혔고 2030년까지 30개 안팎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본격

■ 고된 농작업에 고령화로 마늘 재배 꺼린다

파종부터 수확 작업까지 많은 인력이 드는 대표적 노동집약적 작물로 손꼽히는 제주산 마늘 재배면적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2016년 2109ha이던 재배면적은 올해 840.5ha(추정치)로 줄었습니다. [기사 보기] 고된 농작업에 고령화로 마늘 재배 꺼린다

■ 제주시 무단 설치 의류수거함 철거 등 강력 대응

제주시가 클린하우스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의류수거함에 대해 강제 철거는 물론 고발 조치 등 강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의류수거 민간대행 사업자로 선정되지 못한 일부 업체가 무단 설치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시, 무단 의류수거함 설치 '칼 빼들었다'

■ 제주대 양덕순 총장 취임.. '제주로·미래로' 비전 선포

제주대 제12대 양덕순 총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다함께 만드는 JNU 100년, 제주로·미래로'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양 총장은 "총장실에 머무는 권위적 수장이 아니라 현장을 가장 먼저 뛰는 '제1호 엔진'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대 양덕순 총장 "가장 먼저 뛰는 '제1호 엔진' 되겠다"

■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경찰 결국 '파면'

강제추행과 음주운전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제주 현직 경찰이 징계위원회에서 결국 '파면'돼 공무원 신분을 박탈당했습니다. 파면 경찰관은 지난 2021년부터 존속폭행과 무전취식 등 물의를 일으켜 경장에서 순경으로 강등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기사 보기]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빚은 제주 경찰 결국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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