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성택 2026.04.25 (14:19:27)삭제
가족의 아픔을 평화로 회복하시며 아픈 과거로 상처받은 영혼들의 위로와 가족분들의 치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한상희 작가님의 감동적인 글에 저또한 4.3을 바로 알게되고 전파하는 작은 노력을 할것을 다짐해 봅니다.
함께한 1박2일 원팀 연수 가슴에 깊이 새기고 가을 만남을 기약하겠습니다. 10월 어느날 강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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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택 2026.04.25 (14:19:23)삭제
가족의 아픔을 평화로 회복하시며 아픈 과거로 상처받은 영혼들의 위로와 가족분들의 치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한상희 작가님의 감동적인 글에 저또한 4.3을 바로 알게되고 전파하는 작은 노력을 할것을 다짐해 봅니다.
함께한 1박2일 원팀 연수 가슴에 깊이 새기고 가을 만남을 기약하겠습니다. 10월 어느날 강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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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팀 제주에서 2026.04.24 (22:24:41)삭제
수선화야
네겐 뿌리에서 흙로부터
온힘을 받아 내게
인사하는구나.
안녕! 반가워.
제주에 와서
제주에서
울림 있는 서사를 마주합니다. |
| 원팀 제주에서 2026.04.24 (22:24:17)삭제
수선화야
네겐 뿌리에서 흙로부터
온힘을 받아 내게
인사하는구나.
안녕! 반가워.
제주에 와서
제주에서
울림 있는 서사를 마주합니다. |
| 오장근 2026.03.31 (13:08:14)삭제
아주 감동적인 글이다. 글이 깔끔하면서도 메시지의 선명성이 뚜렷하다. 경험과 당사자의 입장에서 길어올린 기억의 편린들이 참 적실하다. 또한 글의 외양과 내양이 정말 딱 들어맞는 글이어서 독자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힘이 있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꽃이 지고 말이 끊겼던 자리에서 다시 꽃이 핀다'는 구절은 과거의 비극를 종결된 비극으로서만 규정하지 않고 현재와 연결되어 있다는 함의를 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더 절절하고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
| 한상곤 2026.03.31 (03:36:44)삭제
자리는 있고 사람은 없다ㆍ
사실은 있고 기억은 멀어져 간다ㆍ
아픔은 있고 위로는
밀려가고 있다 ㆍ
삼만 송이 동백꽃에 단비를 담아 주신 말씀에 공감하고 머리 숙입니다ㆍ |
| 한상곤 2026.03.31 (03:36:42)삭제
자리는 있고 사람은 없다ㆍ
사실은 있고 기억은 멀어져 간다ㆍ
아픔은 있고 위로는
밀려가고 있다 ㆍ
삼만 송이 동백꽃에 단비를 담아 주신 말씀에 공감하고 머리 숙입니다ㆍ |
| 한상곤 2026.03.31 (03:36:38)삭제
자리는 있고 사람은 없다ㆍ
사실은 있고 기억은 멀어져 간다ㆍ
아픔은 있고 위로는
밀려가고 있다 ㆍ
삼만 송이 동백꽃에 단비를 담아 주신 말씀에 공감하고 머리 숙입니다ㆍ |
| 고아라 2026.03.25 (16:46:53)삭제
곧 4.3 인데 정말 의미있는 글 같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 한옥림 2026.03.25 (12:13:39)삭제
아련하고 먹먹합니다.
글쓴이와 그의 어머니께 수선화를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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