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서귀포시 도순동 제주 오설록 차밭에서 올해 첫 햇차 수확이 이루어지고 있다. 봄에 수확하는 첫 물차는 겨우내 성장이 멈춰있던 차나무가 다시 생육활동을 시작하면서 아니노산과 향미 성분이 가장 풍부한 걸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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