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귀포시 표선면 남조로 붉은오름 입구에 위치한 사려니숲길에서 열린 '열여덟번째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에서 탐방객들이 '생태춤 명상'을 체험하고 있다. 박소정기자

19일 탐방객들이 나무조각을 이용해 만든 무당벌레 모형. 박소정기자

19일 나무조각을 이용해 곤충만들기를 체험하는 탐방객들. 박소정기자

19일 사려니숲길에 매달린 소원리본.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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