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엔 물놀이장이 최고

더위엔 물놀이장이 최고
  • 입력 : 2026. 07.20(월) 05:00  수정 : 2026. 07. 20(월) 07:29
  •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한라일보] 찜통더위가 이어진 지난 18일 서귀포시 안덕면 담수풀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떨어지는 물을 맞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084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