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부영그룹은 오는 25일 중복을 맞아 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의 현장근로자, 관리소,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삼계탕 5920세트를 선물했다.
삼계탕 지급은 직원 친화적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부영그룹이 해마다 이어온 오랜 사내 복지제도 중 하나다.
지난 2006년부터 20년 넘게 매년 삼계탕을 지급해 오고 있는 부영그룹은 올여름에도 현장 근로자, 관리소,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의 여름철 건강관리와 몸보신, 사기 진작을 위해 약 6600만원 상당의 삼계탕 5920세트를 지급하게 됐다. 특히 5000여 명에 이르는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도 삼계탕을 선물하며 세심한 온정을 전했다.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삼계탕 지급 외에도 부영그룹은 사내 복지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앞서 직원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주택 할인, 자녀 학자금 전액 지원,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자녀수당 지급 등 생애주기별 복지제도를 선보이며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있다.
이밖에도 식사 및 간식 지원, 어학 비용 지원, 리조트·골프장 지원 등 직원들의 건강부터 자기 계발, 여가에 이르기까지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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