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찾은 관광객 5월 이후 석달 연속 감소
유류할증료 인상과 항공사 공급좌석 감소로 항공료가 오르면서 지난 7월 제주를 찾는 관광객(잠정)은 122만8000명으로 지난해보다 3.1%(3만9000명) 줄었고 지난 5월 이후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찾은 관광객 석달 연속 감소에 업계 '울상'
■ 6·3지방선거 도지사후보 선거비용 98% 보전
지난 6·3지방선거 제주지사 후보들이 98%가 넘는 선거비용을 보전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성곤 후보는 3억8900만원을 청구해 97.6%인 3억8051만원을 보전받았고 문성유 후보는 3억87000만원의 청구액 중 3억8435만원을 지급받았습니다.
[기사 보기] 문성유 후보 지방선거 비용보전 위성곤 후보에 판정승
■ '2028년 개교' 오등봉초등학교 이달 중 착공
제주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오등봉초등학교(가칭) 신설 공사가 이달 중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331억원이 사업비가 투입되며 사업자 기부 채납방식으로 오는 2028년 개교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2028년 개교' 오등봉초등학교 이달 중 착공할 듯
■ 제주~칭다오 협정 새국면 "해지 후 새 계약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가 전임 오영훈 도정이 체결한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협정을 해지하고 새로운 조건으로 협정을 맺기 위해 중국 선사 측과 협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손실보전금 지급 규모를 100억원 미만으로 줄여 중앙투자심사 이행문제도 해결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칭다오 협정 새국면 "해지 후 새 계약 추진"
■제주SK 6골 난타전 인천과 아쉬운 무승부
지난 달 29일 화성FC와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 이후 3일만에 인천과 K리그1 21라운드 홈경기를 가진 제주SK가 세 골씩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습니다. 승점 1점을 보탠 제주는 리그 순위를 7위로 한 계단 끌어올렸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SK FC 6골 난타전에도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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