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바르게살기운동 제주시협의회(회장 강대규)는 지난 8일 라이온스 대연회장에서 '휴가철 공정가격질서 확립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임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엠버퓨어힐 호텔&리조트 비엔날레 후원
'엠버퓨어힐 호텔&리조트'가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종후)이 주최하는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후원사로 참여한다.
10일 도립미술관에 따르면 엠버퓨어힐 호텔&리조트는 이번 후원을 통해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들에게 숙박을 제공하고 호텔 내 홍보물 비치 등 비엔날레 홍보에 협력한다. 또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제주비엔날레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전시 관람을 연계할 계획이다.
엠버퓨어힐 호텔&리조트 측은 "참여 작가들의 창작 활동과 제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했다.
제31회 표선해변 하얀 모래 축제 성료
서귀포시 표선면(면장 문철환)은 지난 8~9일 표선해수욕장에서 '제31회 표선해변 하얀 모래 축제'를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약 1만8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탁 트인 푸른 바다와 눈부신 하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표선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금세훈 표선리장은 "표선해변 하얀 모래 축제는 표선면민과 관광객이 하나 돼 즐기는 뜻깊은 축제"라며 "앞으로도 표선만의 매력을 담은 지속 가능한 축제로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제주시협 8월 운영위원회의
새마을지도자 제주시협의회(회장 고성영)는 지난 7일 연동주민센터에서 박지은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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