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대학교가 도내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해 개최한 자선 골프대회의 모금액이 목표치를 넘어섰다.
앞서 제주대는 지난 6일 제주그린필드CC에서 '하영나눔 자선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이후에도 후원이 이어지며 지난 7일 기준 총 모금액이 1300만원에 달했다. 이는 목표액(1000만원)을 130%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양덕순 제주대 총장은 "이번 대회로 5회차를 맞이한 자선모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대학과 동문, 기업, 지역사회가 청년의 자립 과정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적 연대의 장이라는 큰 의미를 남겼다"고 평가했다.
성산읍 ‘현장해결 100일 프로젝트’ 시작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김영득)은 지난 3일 신산리, 신천리, 고성리 등 3개 마을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 불편을 끝까지 책임지는 '성산읍 현장해결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날 김영득 읍장과 소관 팀장들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청취했다. 접수된 과제는 사안에 따라 7일에서 30일 이내에 신속하게 처리될 예정이다.
성산읍은 남은 11개 마을도 순차적으로 찾아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라신협 취약계층 주거 개선 사업 실시
한라신협(이사장 강정신)은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지난 7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라신협은 2020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로 총 9번째 대상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강정신 이사장은 "아토피로 고생하던 아이가 친환경 벽지로 새로 단장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평생 어부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했다.
새마을금고 제주본부 금융사기 예방 교육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서정도)는 지난 7일 MG제주연수원에서 새마을금고 수신팀장과 내부통제 책임자를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금융소비자보호법·민원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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