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플러스] [휴플러스] 다가오는 새학기엔 '자기주도학습' 습관 길러볼까

잘 알지만 실천 어려운 '스스로 학습'목표·계획 설정, 실천, 평가 단계 중요시간 관리 기본… 긍정적 메시지 도움 [한라일보] 곧 3월 새학기다. 새 학교, 새 학년을 맞는 아이들이 또 다른 목표를…

[제주건강보고서]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41) 동정맥루 혈관성형술

절개 없이 빠른 치료, 동정맥루 혈관성형술심한 협착엔 금속 스텐스 등 추가 치료 필요 [한라일보] 만성 신부전 환자에게 혈액투석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치료다. 원활한 혈액투석을 …

[책세상] [새로나온책] 쫓겨난 권력자 外

[한라일보] ▶쫓겨난 권력자(박천기 지음)=현대 세계사에서 독선과 타락으로 무너진 권력자들. 국제뉴스를 전달해 온 KBS 프로듀서인 저자가 바샤르 알아사드, 베니토 무솔리니, 사담 후세인, 호스…

[책세상] [이 책] ‘유해동물’의 반격… 인간의 모순을 보다

[한라일보]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바로 아래에는 노루생태관찰원이 있다. 단연 인기는 노루에게 먹이 주기 체험이다. 귀여운 생김새에 오물오물 나뭇잎을 뜯는 모습만으로도 푹 빠져들게 한다. …

[책세상] [책세상] “지금 ‘기후변화’를 이야기하세요”

[한라일보] 지난해 여름은 유독 '기후변화'를 온몸으로 느꼈다. 개인적으로도 그랬지만 주변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많았다. 기상 관측(1973년) 51년 만에 가장 뜨거웠다. 막 자란 농작물은 땡볕에 타들…

[사설] [사설] 도민 수용성 무시한 일방적 예산 삭감 안돼

[한라일보] 추가경정예산 재원 마련을 놓고 논란이다. 제주도가 민간보조사업 등에 대한 일방적인 예산 삭감을 통해 재원 마련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제주도는 4월쯤 지역 소비를 진작을 위한 추…

[사설] [사설] ‘제주형 건강주치의’ 체계적 준비가 우선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1차 의료체계 혁신사업으로 추진 중인'제주형 건강주치의'사업에 대해 도민들이 공감하고 있다. 다만 이 사업의 내용은 대부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도…

[오피니언] [열린마당] 도민과 함께 하는 도시숲 조성·관리

[한라일보] 기후변화로 농작물의 상품비율이 떨어지는가 하면 꿀벌의 개체 수가 4년 만에 30% 가까이 줄어드는 등 심각성을 절감하고 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책이 제시되고 있…

[사람과사람] 이중근 회장 "유학생들, 韓 잇는 가교 역할 해주길"

[한라일보]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20일 직접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

[사람과사람] 제주개발공사, 주거약자 희망을 나누다

[한라일보]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제주삼다수 위탁판매사인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미애),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희정) 등 4개 기관과 함께 도내 열…

[사람과사람] 서귀포시 남원읍 노인대학 졸업식

[한라일보] 서귀포시 남원읍 노인대학(학장 김창현)은 지난 18일 남원리 동부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제21회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

[사람과사람] 도체육회 도민체전 관리시스템 교육 실시

[한라일보] 제주도체육회(회장 신진성)는 지난 19일 도체육회관에서 제주시·서귀포시체육회,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및 체육회, 종목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주도민체육대회 참가신청 …

[사람과사람] 제주도, 시장 상인회와 데이터 공유 회의

[한라일보] 제주도는 20일 제주도 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2024년 빅데이터 활용 제주 전통시장·상점가 실태조사 용역' 결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상인들에게 …

[사람과사람] 제주도새마을회 정기총회·장학금 전달

[한라일보] 제주도새마을회(회장 김창기)는 지난 14일 어류양식수협 대회의실에서 도·시새마을회장단 및 이사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사회] 하준이법 시행 5년 넘었지만 안전 불감증 '여전'

[한라일보] 경사로에 주차된 차가 흘러내리지 못하도록 한 '하준이법'이 시행된 지 5년이 넘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으면서 무용지물로 전락했다. 이 가운데 최근 제주에서 유사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