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주도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 공모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6일까지 2023년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2차)을 공모한다.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은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일상생활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 기반을 조성하…

[사회] 4·3희생자유족청년회 "4·3 폄훼 극우단체 만행 강력 대응"

[한라일보] 제주4·3희생자유족청년회가 제주 4·3 75주년 추념식을 앞두고 이어지고 있는 일부 단체들의 주장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제주4·3희생자유족청년회(이하 유족청년회)는 31…

[사회] "무심코 쌓은 돌탑 금오름 양서류 서식지 훼손… 대책 마련하라"

[한라일보] 관광 명소로 알려진 금오름 정상부에 쌓은 돌탑이 양서류의 서식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31일 논평을 발표하고 "제주도는 금오름 분화구 내 습지에…

[정치] 70여년 설움 끝에… 제주4·3 희생자·유족 5688명 추가 인정

[한라일보] 제주4·3사건과 관련해 78명의 희생자와 5610명의 유족이 추가로 인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1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한덕수, 이하 위원…

[정치] 백경훈 제주도개발공사 사장 예정자 인사청문회 '파행'

[한라일보]제주도개발공사 백경훈 사장 예정자의 인사청문회가 '자료 제출 부실'로 시작도 전에 중단된 뒤 결국 파행됐다. 이에 따라 백 예정자의 인사청문회는 내달 5일로 연기됐다. 제주도의회 …

[정치] 제주개발공사 사장 예정자 인사청문 시작하자마자 '중단'

[한라일보]제주도개발공사 백경훈 사장 예정자의 인사청문회가 백 예정자의 부실한 자료 제출로 시작도 전에 일시 중단됐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의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제1차 회의를 열…

[주목e뉴스] 제주, 낮 최고기온 20℃… "4월 3일까지 대체로 맑아요"

[한라일보] 제주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다. 이번 주말에도 낮 기온이 20℃ 내외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3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월의 마지막날인 이날 제주는 대체…

[정치] 4~5월 개각설… 원희룡 국토부 장관 '총선행'?

[한라일보] 내년 총선(4월 10일)을 1년여 앞두고 정치권에서 개각설이 도는 가운데 제주출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5월 9…

[정치] 김한규 '49억원'… 제주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재산 신고

[한라일보] 제주지역 국회의원들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초선의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31일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

[사람과사람] K-water 제주지역협력본부 안전결의

환경부 산하 K-water 제주지역협력본부(본부장 손동완)는 지난 29일 제주도 유수율제고사업 모든 참여사 대상으로 안전결의대회를 시행했다. 안전결의대회는 제주지역협력본부와 함께 사업을 진행…

[사람과사람] 제주도체조협회 전국대회 개최 논의

제주특별자치도체조협회(회장 강창용)는 지난 29일 제주시 복합체육관 2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제78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른 운영전반에 대해 논의…

[사람과사람] 제주연구원에 통계데이터센터 개소

통계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데이터 연계를 통한 데이터의 실질적 가치 제고를 위해 제주연구원 내에 통계데이터센터를 개소, 30일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개소한 제주센터…

[사람과사람] 제주보건소 유해 발굴 우수보건소 선정

제주보건소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서 주관하는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우수보건소로 선정돼 지난 29일 국방부장관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다. 제주보건소는 2009년도부터 시료 …

[사람과사람] 서귀포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민관 협력

안전문화운동추진서귀포시협의회(공동위원장 이종우, 양남호)는 지난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회의를 갖고 기관별 시민안전 개선 대책 과제 발표 및 세부 추진 …

[영화觀] [영화觀] 우정의 끝

[한라일보] 매일 만나던 절친이 어느 날 갑자기 절교를 선언했다. 이해할 수도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는 마음은 호기심과 의구심으로 새카맣게 얼룩져 타 들어간다. 우리가 왜, 당신이 왜 그리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