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교조제주지부 "대법 판결 무시 굴욕 외교 사과하라"

[한라일보] 전교조제주지부는 22일 3·16 한일 정상회담 규탄 성명을 내고 "피해국 대통령이 가해국 일본에 찾아가 일본 피고 기업 배상 면죄 약속과 추후 구상권까지 행사하지 않겠다고 한 것은 그 …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3월 22일 수요일 제주 뉴스

■ 제주4·3추념일 지방공휴일 확산 '한계'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방공휴일로 지정된 제주4·3추념일이 6년이 지났지만 도내에서는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 소속 공무원만 …

[정치] 제주4·3 '정명(正名)' 도민 인식조사 추진하나

[한라일보] 제주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서 4·3의 '정명'에 대한 논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조만간 이와 관련한 도민인식조사가 이뤄질 계획이다.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위원장 한권…

[정치] 제주 관광시장 해외직항·크루즈로 기지개 켜나

[한라일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제주 관광시장이 해외직항노선 개설과 국제 크루즈 운항이 재개되면서 기지개를 켤지 주목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도청 본관 4층 탐라홍에서 국내·외 관광…

[정치] "4·3 진실·가치 폄훼하는 행위 즉시 멈춰라"

[한라일보] 우리공화당 등 보수 정당은 최근 제주 전역에 제주4·3이 북한 김일성과 남로당이 일으킨 공산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

[정치] 20년만에 지정면세점 규제 손질 시작

[한라일보]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지정면세점에 대한 대대적인 규제 완화가 20년만에 추진된다. 지난 2001년 국제자유도시 기본계획 수립 당시 정부는 지정면세…

[사회] 오영훈 제주지사 선거법 위반 재판 출석… 혐의 부인

[한라일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2일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오 지사는 이날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진재경 부장판사) 심…

[경제] '제주 -5.59%' 공동주택 공시가격 역대 최대 하락

[한라일보] 제주지역의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5% 이상 떨어지며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보유세와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산정하는 기준으로, 올해 도민의 세…

[문화] 우리동네 작은 공연장서 즐기는 타악의 매력

[한라일보]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을 위한 특별한 하우스 콘서트 '2023 오뮤직 하우스 콘서트'가 시동을 건다. 오뮤직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의 2023 작은예술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오는 6월까지 …

[주목e뉴스] '만취 음주운전' 강경흠 의원 징계 수위는?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만취음주운전으로 회부된 더불어민주당 강경흠 의원에 대해 어떤 징계를 내릴지 주목된다. 제주자치도의회 윤리특위(위원장 송영훈)는 23일 전체회…

[교육] "제주 학교 조리 인력 확대·지하 급식실 즉각 조치해야"

[한라일보]제주지역 학교 급식 종사자 1명이 폐암에 확진(한라일보 3월 15일자 5면)된 것과 관련 인력 확대, 환기 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지부(이하 제주지…

[문화] "4·3을 잊지않기 위한 예술인들의 끊임없는 시도"

[한라일보] 제주4·3 제75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진실 규명 예술운동 30년 집대성=제주민예총은 4·3예술축전의 일환으로 '2023 제주민예총 4·3예술운동 30년 기록전'을 …

[경제] '순유입 줄고 자연감소' 제주지역 인구 유출 심상치 않네

[한라일보] 제주 인구가 작년 8월을 정점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인구 자연감소에다 제주로 순유입되는 인구도 최근 몇 달 사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어서다. …

[서귀포시] 서귀포시 헌옷 수집 자원봉사활동 '기지재'

[한라일보]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가 따뜻한 봄철을 맞아 헌 옷의 올바른 배출과 관리를 위한 '헌 옷 수집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켠다. 22일 시에 다르면 이…

[제주시] 제주 비양도 '펄랑못' 수문 25년 만에 열렸다

[한라일보] 제주시는 지난 25년간 폐쇄했던 한림읍 비양도 펄랑못의 수문을 개방했다고 22일 밝혔다. '섬 속의 섬' 비양도에 있는 펄랑못은 국내에서 드문 염습지 중 하나다. 길이 500m, 폭 50m, 면적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