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설] 112 허위신고는 중대범죄, 근절시켜야

[한라일보] 제주지역 112 허위신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처벌이 강화되고 있지만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 근절은커녕 줄어들지도 않고 있다. 공권력 낭비는 물론 치안 공백 우려와 함께 막대…

[사설] [사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도입 시급

[한라일보] 제주에서 열린 복싱대회에서 중학생 선수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태에 빠지는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다. 복싱대회를 유치한 제주도의 미온적인 대처가 제주도의회에서 입길에 올랐다. 또 …

[사람과사람] 연동지구대 초등학생 대상 범죄 예방

[한라일보] 제주서부경찰서 연동지구대는 지난 12일 연동지구대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킴이와 합동해 어린이 약취·유인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및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향후 연동…

[사람과사람] 노형동주민자치위 제주역사문화탐방

[한라일보] 제주시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상수)는 지난 10일 역사 인식 제고와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노형중과 함께하는 제주역사문화탐방 시즌2'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

[사람과사람] 2025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개최

[한라일보] 바르게살기운동 제주도협의회(회장 좌중언)는 지난 11일 7200여 명의 회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진 행정…

[사람과사람] 제13회 4·3유족 한마음대회 개최

[한라일보]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주관한 '제13회 4·3유족 한마음대회'가 14일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유족과 도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제주도는 보상금 및 가…

[스포츠] '유인수 퇴장' 제주SK 선제골 넣고도 6경기 무승

[한라일보] 제주SK FC가 선제골을 넣고도 숫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6경기 무승에 빠졌다. 제주SK는 14일 안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FC안양과의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

[사람과사람] 안덕면 하반기 생활법률 상담실 운영

[한라일보]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김태유)은 지난 10일 안덕면 출신의 고택영 법무사를 위촉해 안덕면사무소 민원실에서 '2025년 하반기 생활법률 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날 농어촌 지역 특성상 법…

[뉴스-in] [뉴스-in] “제주 관광·문화 발전 협력을”

오 지사-손솔 의원 간담회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2일 도청을 방문한 손솔 진보당 국회의원과 제주 관광 및 문화 육성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 오 지사는 제주 관광 발…

[문화] 제주 책문화동아리 축제 '서로를 북돋다'… 28일 한라도서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2025 독서의 달'을 맞아 이달 28일 책문화동아리 축제 '서로를 북(BOOK) 돋다!'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책문…

[정치/행정] 제주도, 카지노 자금세탁방지 전문검사 실시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8개소 중 2개소에 대해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전문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최근 5개년간의 운영 실태를 집…

[문화] 자연·인간 이중성을 색으로… 윤교 작가 '아트 리뷰'전

[한라일보] 고통과 아름다움. 자연과 인간이 가진 이러한 이중성을 색으로 드러낸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로비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윤교 작가 초대전 '아트리뷰'다.…

[문화] 온평리 해녀가 바라본 제주바다… 아흔살 화백이 담아온 사계

[한라일보] 제주 바다에서 평생을 살아온 해녀의 증언을 통해 변화하는 해양생태계의 현실을 조명해본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 있는 제주현대미술관이 마련한 전시 '해녀보다 빨…

[경제] 추석 연휴 정조준... 내국인관광객 회복 속도낸다

[한라일보] 추석을 앞두고 제주가 내국인 관광객의 '플러스 전환'을 노리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가을 시즌과 하반기 여행 수요 선점을 겨냥한 전 국민 대상 제주관광 현장 홍보에 이어 가을시즌 …

[사회] 제주 노지감귤 당도 좋으면 커도 팔 수 있다

[한라일보] '2025년산 제주 온주밀감(노지감귤) 상품 품질기준' 완화가 지난해 소과에 이어 올해는 대과까지 확대 적용된다. 특히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40만t 이하로 예상되는 데다, 최근 관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