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연예] 블랙핑크 2집 선주문량 200만장 돌파… K팝 걸그룹 신기록 쓸까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16일 발표하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의 선주문량이 200만장을 넘겼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는 역대 K팝 여성 아티스트 가운…

[사회] "벌초 중 한 잔?"… 제주경찰 음주운전 특별단속

[한라일보] 본격적인 벌초 시기를 맞아 제주경찰이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선다. 제주경찰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주자치경찰단과 합동으로 주요 혼잡 교차로에 경찰력을 배치, 교통…

[교육] 송재호 의원-김광수 교육감, 제주특별법 교육분야 제도 개선 논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제주시 갑)은 23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김광수 교육감과 제주특별법 제8단계 개정에 담아야 할 교육제도 개선방안과 도내 교육 관…

[스포츠] 강민호 300홈런·1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

[한라일보] 제주출신 포수 강민호(삼성)가 개인 통산 300홈런과 1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25일 KBO에 따르면 역대 KBO 리그에서 300홈런 고지를 밟은 선수는 2000시즌 장종훈…

[정치] "제주 곶자왈 지속가능 보전 공헌자 찾습니다"

[한라일보]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화산섬 제주의 허파이자 생명의 용암숲인 곶자왈의 보전·관리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에게 올해부터 처…

[사회] 제주 청소년들 2년간 연안 여객선 안전 모니터링

[한라일보] 청소년들이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들의 안전을 살피는 장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달 창립한 '세월호를 기억하는 제주 청소년 모임'(세제모)이 이달 27일부터 펼치는 연안 여객선 안…

[주목e뉴스] 뚝 떨어진 아침기온..역대 최장기간 열대야 멈췄다

[한라일보] 제주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25℃ 아래로 떨어지면서 기상 관측 이래 최장 기간 이어지던 열대야가 멈춰 섰다. 2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전역에…

[뉴스-in] [뉴스-in] 제주도의회 의원들 줄줄이 해외 출장

코로나19 이후 약 3년만의 견학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한지 2개월도 안된 시점에서 각 상임위별로 이달 말부터 다음 달까지 프랑스와 호주 등 선전지 견학을 위한 해외 출장길에 …

[편집국25시] [송은범의 편집국 25시] 고등어를 굽다가

[한라일보] "제왕적 도지사를 끝내고 도민이 기초자치단체장을 선출하도록 하겠다." 오영훈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 이랬던 오영훈 지사가 취임 50일 만에 제왕적 도지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오피니언] [이영웅의 한라시론] 제주의 기후변화 대응전략에 관한 제언

[한라일보] 올여름 제주지역의 폭염과 열대야의 기세가 거세다. 특히 50여 일 동안 연속된 열대야 현상은 지난 약 100년 사이 최대 기록으로 관측된다.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현상은 비단 제주의…

[오피니언] [열린마당] SFTS 높은 치명률,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SFTS는 4~11월에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치료 시기를 놓쳐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신경계 이상 등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조기 발견 …

[오피니언] [열린마당] 독도와 제주해녀 그리고 항일정신

독도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섬이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죽도어렵합자회사를 설립해 독도 어장을 독점했다. 하지만 해방 후에는 울릉도를 비롯한 동해안 어민들은 독도어장…

[기획] [2022 제주 생명수를 지키자] (3)수자원 현황 및 문제점 (중)

재배작물 변화에 따른 농업용수 수요량 급증화학비료 등 지하수 오염원 지속적 증가 추세 제주특별자치도의 연평균 강수량(1998~2017년)은 2161㎜이며, 연간 총강수량은 39억5200만t이다. 이중 증발산…

[오피니언] [이호진의 목요담론]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로…

[한라일보]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연일 안타까운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그중 반지하 주택의 장애인 일가족의 죽음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제적 문제로 인한 어쩔 수 …

[정치] [월드뉴스] 중국 가을작황 위해 인공강우 로켓 동원

60여 년 사이 최악의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 중국이 가을 작황에 미칠 타격을 줄이기 위한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중국 농업농촌부, 수리부, 응급관리부, 기상국 등 4개 부처는 22일 공동으로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