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강병삼 제주시장 "행동하는 시장, 실용주의자 시장으로 뛰겠다"

[한라일보] 민선 8기 첫 행정시장으로 임명된 강병삼 제주시장은 23일 취임식에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낸 시장, 살기 좋은 제주시를 만들기 위해 헌신한 시장,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

[사회] 제주4·3 일반재판도 직권재심 도입 '첫걸음'

[한라일보] 검찰이 제주4·3 일반재판 수형인 '직권재심' 도입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제주지방검찰청은 23일 제주지검 2층 회의실에서 '제주4·3 일반재판 수형인 직권재심 확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귀포시] 이종우 서귀포시장 "현장소통행정 최우선"

[한라일보] 민선 8기 첫 서귀포시장으로 23일 임명된 신임 이종우 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현장소통행정 강화를 최우선으로 제시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스포츠산업 육성, 생애…

[사회] "교수님이 추천했는데"… 알고 보니 미등록 자격증?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A 교수가 학생들에게 미등록 자격증 취득을 권유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대학교 모 학과 A 교수에 대해 자격기본법 위…

[경제] 뜨거운 제주 바다..양식어류 폐사 잇따라

[한라일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제주 바다의 고수온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식장 어류 폐사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제주도가 조사에 나서고 있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

[정치] 제주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31만 명 넘어섰다

[한라일보] 제주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1만 명을 넘어섰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하루 동안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531명이 발생했다. 이어 이날 오후 5시까지 1730명이 확…

[문화] 고예현 작가 시선 속 바다... 의식의 흐름 화폭에 담다

[한라일보]제주의 바다를 자신만의 특색으로 화폭에 담아온 고예현 작가. 이번엔 제주 바다와 개인의 의식의 흐름을 연결하는 다양한 그림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동안 준비해온 바다에 …

[경제] 올 상반기 제주시·서귀포시 고용지표 비교해보니…

[한라일보]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고용률은 1년 전과 비교하면 서귀포시는 늘고 제주시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 지역에서 서귀포시는 고용률이 가장 높았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

[사회] 제주 부설주차장 공간 빌려주고, 창고로 쓰고 위법 '되풀이'

[한라일보] 부설주차장을 주차장 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위법행위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가 지난해 동지역에 이어 올해 읍·면 지역 부설주차장 전수조사 결과 2000건에 …

[사회] 과수원 창고서 '펑'하며 화재… 870여만원 피해

[한라일보] 과수원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나 87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3일 서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6시41분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감귤과수원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정치] 오영훈 "삼성혈~신산공원 역사문화 벨트화" 실현 가능할까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사 후보 시절부터 강조했던 '제주 역사문화 기반 구축' 관련 공약 이행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민선8기 도민도정 정책과제에 포함…

[주목e뉴스] [종합] "강병삼·이종우 임명 오만의 표상" 강력 반발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사가 '농지법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와 이종우 서귀포시장을 23일 임명하자 국민의힘과 시민사회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주도…

[사회] "오영훈 지사는 오만과 독선의 행정시장 임명 철회하라"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행정시장 임명과 관련해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23일 성명을 발표하고 "'도민이 주인이다'는 어디가고, '구태와 함…

[제주시] 제주시 야간 보행 사고다발 지역 19곳 안전조명등 보강

[한라일보] 제주시는 올해 야간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2억4000만원을 투입해 횡단보도, 교차로 등 사고다발 구역 안전조명등을 신설하거나 교체하는 등 조도 개선 사업을 완료…

[사회] 배전반에 빗물 스며들자 '화르륵'

[한라일보] 제주에서 빗물이 배전반 등에 스며들어 발생하는 화재가 잇따르면서 소방당국이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도내에서 발생한 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