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e뉴스] 제주출신 조영수 해병대 2사단장 임명, 김수광 소장 진급

최근 국방부 장성급 인사에서 제주출신인 조영수 해병 소장이 해병대 2사단장으로 임명되고, 김수광 합참 전략기획차장이 소장으로 진급했다. 서귀포시 강정마을 출신인 조영수 2사단장은 강정초…

[사회] 불법 취업 30대 중국인 바다 위에서 검거

무사증으로 입국해 선원으로 불법 취업한 30대 중국인이 해경에 검거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1시4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쪽 6㎞ 해상에서 "외국인 선원이 불법으로 승선해 조…

[사회] 제주 삼도동 단독주택 화재… 2층 전소

14일 오전 9시53분쯤 제주시 삼도1동 소재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단독주택 2층 37.25㎡가 전소, 소방서 추산 1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주…

[사회] 재판하는 법원장 오석준 대법관 후보로

대법관 후보에 오석준(60·사법연수원 19기) 제주지방법원장 등 21명이 추천됐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14일 오 제주법원장을 비롯해 ▷김용빈 사법연수원장(63·16기) ▷윤준 광주고법원장(61·16…

[사회] 제주동물권행동NOW "동물복지에 함께 힘 모아요"

사단법인 제주동물권행동NOW가 동물복지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회원과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회원 참여와 후원 신청은 관련 웹페이지(https://bit.ly/39lpJAF)로 하면 된다.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

[정치] 좌남수 의장 "임기 마지막… 유종의 미 거둬야 할때"

좌남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14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에게 "도민들에게 미래 희망을 안겨드릴 새로운 비전과 가치로 제주의 역사를 새롭게 써달라"고 당부했다. 좌남수 의장…

[사회] 제주 비자림로 '도로구역 결정'은 타당할까

제주 비자림로 확장 공사의 근거가 된 '도로구역 결정'이 타당한 것인지 가리는 재판이 시작됐다.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김정숙 수석부장판사)는 제주녹색당과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

[정치] 제주도 "해외여행 시 뎅기열 감염 주의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이 지역을 방문할 경우 뎅기열에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14일 제주도에 따르면 뎅기열은 뎅…

[문화] 제주큰굿 '삼시왕맞이' 공개행사...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알립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제주큰굿보존회(회장 서순실)가 오는 18~19일 이틀간 제주시무형문화재전수회관 C동에서 '제주큰굿 '삼시왕맞이'' 공개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제주큰굿의 국가…

[정치] '제적 없는' 4·3희생자 7명 확인.. 행정 사실조사 통한 첫 사례

제주 4·3 희생자 신고 당시 제적이 없는 것으로 신고됐던 희생자의 신원이 행정 사실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례가 나왔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4·3사실조사단의 희생자 기록 확인과 합동…

[정치] '법정공방' 제주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사업 인가 가능할까

최근 '조합 설립' 합법 여부를 두고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사업이 교통영향평가 등 각종 심의 절차를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 등에 …

[정치] 제주~싱가포르 직항노선 15일 첫 취항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무사증(무비자)제도 이달부터 재개된 가운데 제주기점 국제 직항노선이 속속 취항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을 이륙한 스쿠트항공기 TR812편이 …

[교육] 제주고등학교 오라동 열안지오름 실습지 생태숲 개방

제주고등학교가 메밀꽃이 만개한 제주시 오라동 산 100번지 열안지오름 학교 실습지 내 생태숲을 외부에 개방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고 실습지는 3필지 20만3269평 규모로 최치경(1851~1935), 최…

[서귀포시] 코로나 일상회복에 서귀포 관광트렌드 변모

서귀포시가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일상회복을 맞아 대규모 관광객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관광 트렌드가 확연하게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 연령대가 높아졌고, 여행 선택의 주요 목적도 자연…

[사회] 4·3 당시 '약식명령' 피해자도 명예회복

제주4·3 당시 약식명령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피해자도 70여년 만에 억울함을 풀었다. 하귀 초·중학교를 설립한 故 고창옥(1904~1981년) 선생 이야기다. 제주지방법원 제4-2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