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영훈 제주도정 과제③] 청년 엑소더스 막야할 때

민선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최대 과제로는 경제 활성화가 꼽힌다. 제주 경제 성장률은 3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감염병 사태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으며, 실업률과 청년들의 '탈제주' 행렬 역시 고공…

[정치] 제주 주 평균 100명대 확산세 유지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주 평균 100명대를 유지하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7일 하루 동안 17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이날 오후 5시까지는 154명…

[사회] 제주체육회 간부, 부하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제주도체육회 간부가 부하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제주경찰청은 8일 제주도체육회 간부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

[문화] 금빛 선율 수놓을 '2022 제주국제관악제' 시동

두 달 후면 한 여름 제주 섬을 금빛 선율로 수놓을 '2022 제주국제관악제'의 막이 오른다.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최근 올해 27회를 맞는 제주국제관악제 '여름시즌'(8월 8~16일)에 참여할 청소…

[문화] "산수국 향연 속으로"... 제주산수국연합회 세 번째 품평회

제주산수국연합회(회장 이석우)의 세 번째 산수국품평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성농원(제주시 오등동 912-21)에서 열린다. 회원 18명이 정성스럽게 가꾼 우수한 품종의 다양한 형태와 색깔을 …

[사회] 동복리 주민들 "허위 사실 유포한 환경단체 2곳 공개 사과하라"

지난달 31일 (사)곶자왈사람들과 제주참여환경연대가 "결격 사유 자연체험파크 조성 사업 동의안 통과시킨 최악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정치] 제12대 제주도의회 원 구성 '관심' 집중

제12대 제주도의회가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반기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원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제12대 제주도의회 의원 임기…

[정치] '다함께 미래로' 오영훈 당선인 인수위 본격 가동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이 만들어낼 '도민 정부시대' 청사진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면서 '도민 이익 최우선'에 중점을 둔 비전과 정책…

[정치] 대법원 4·3으로 엉킨 가족관계부 바로잡기 나섰다

제주4·3희생자 및 유족의 뒤틀린 가족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대법원 규칙 개정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법원 규칙인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가…

[사회] 제주시·서귀포시 종합재가센터 10일 통합 개소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이 10일 서귀포시종합재가센터에서 제주시·서귀포시 종합재가센터 통합개소식을 연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공공 돌봄서비스 제공에 나선다는 취지다. 8일 도사회서…

[서귀포시] 서귀포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행정 홍보 부족

서귀포시가 2018년부터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 가입에 나서고 있으나, 정작 홍보 부족으로 보험 수혜는 일부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8일 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이뤄진 자전거보험 …

[문화] 묵향 깃든 제주 풍광... 제17회 서예문인화총연합전

제주도서예문인화총연합회(대표회장 이군성)가 열일곱 번째 제주특별자치도 서예문인화총연합전을 오는 11일부터 제주문예회관 1~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지역 서예인 196명이 부문·단체별 서예 작…

[교육] '역대 최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퍼주기 예산 전락하나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부금)이 투입되는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에서도 오는 7월 말 제주도의회 회기를 앞두고 2000억원이 넘는 추경 편성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두고 …

[사회] 삼다수 횡령 혐의 제주도개발공사 직원 법정에

제주삼다수를 대량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현직 제주도개발공사(JPDC) 직원 2명이 법정에 섰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강란주 판사는 8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PDC 직원 양…

[사회] 서귀포 문섬 일대 암반·산호 훼손 심각… "관광잠수함 때문"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서귀포시 문섬 일대가 관광잠수함 운항으로 인해 수중 암반 및 산호 훼손이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녹색연합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섬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