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실상 마지막' 제2첨단과기단지 동의안·지하수 조례 운명은

올해 두번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22일 개회한다. 주목 받는 안건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제2첨단과기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과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 환경영향…

[문화] 김창열미술관 창작스튜디오 박진희 작가 입주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의 올해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에 박진희(사진)씨가 선정됐다. 박 작가(1984년 서울 출생)는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에서 순수미술(2013),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페인팅(2…

[정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임명.."지방선거 조속히 준비"

국민의힘이 6·1 지방선거 후보자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에 5선의 정진석 국회부의장을 임명하며, 지방선거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국민의힘은 2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정 부의장의 공천관리위…

[서귀포시] 서귀포시 청년 유출 심화… 사업 다각화

서귀포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층(만15~39세) 유출이 매년 심화되며 서귀포시가 다양한 청년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2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월말 기준 제주도 청년인구는 16만7481명으로 24.7%를 …

[문화] 제주문학관, 도민 대상 문학아카데미

제주문학관이 도민 대상 문학프로그램인 '제주문학아카데미-문학으로 만나는 제주'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제주문학아카데미는 제주문학관이 주최하고 제주문학학교가 주관하는 도민 대상 문학…

[경제] 제주 직장인 급여 수준 여전히 전국 '최하위'

제주지역 직장인들의 급여 수준이 전국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다, 고액 연봉 직장도 세종시에 이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세청이 공개한 전국 17개 시도별 상위 1% 고액 …

[사회] 폭행 고소까지… 여전한 제주 해루질 '갈등'

제주에서 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해루질' 제한이 이뤄진지 1년이 다 돼가고 있지만 갈등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1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7일 '신고어업(맨손어업)의 제한 …

[문화] 제주서 만나는 '살롱 음악회'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 유럽의 '살롱(Salon)'을 모티브로 한 소규모 문화공간 '오디토리움 제주(대표 이수목)'가 문을 열었다. 60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갤러리로 운영되는 '오디토리움 제주'는 지속…

[문화] 영롱한 '물방울'에 봄기운 담아 아로새기다

새 봄을 맞아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준비했다. 22일부터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그리움을 그리다'가, 2·3전시실에서는 '공명하는 물방울'전이 열…

[사회] 정차 상태에서 절벽으로 가속?… 차량 추락사고 2명 사상

지난 19일 새벽 제주시 애월읍의 해안도로에서 차량이 20m 아래 해안절벽으로 추락하며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4시쯤 제주…

[사회] 음식점 후드 연통 과열 화재… 144만원 피해

제주의 한 음식점에서 후드 연통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1일 제주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18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의 한 음식점 후드 연통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

[서귀포시] 서귀포시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하세요"

서귀포시는 중증장애인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안정된 사회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가입 대…

[사회] 제주4·3 전담재판부 첫 재판 '연기'

제주4·3 전담재판부의 첫 재판이 코로나19로 연기됐다. 제주지방법원 제4-1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22일 예정된 고태명(90)씨 등 33명(일반재판 피해자)의 특별재심 공판기일을 오는 29일로…

[사회] 안타까운 죽음에도 제주 통학버스 '쌩쌩'

지난 1월 25일 동승보호자 없이 통학버스에서 혼자 내리던 8세 여아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통학버스의 안전불감증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경찰청 자치경찰부서(경비교통과 안…

[서귀포시] 서귀포시 올해 출생아 '첫만남이용권' 지급

서귀포시가 올해 태어난 출생아의 양육을 위해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생애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모든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