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청년, 창업에 도전하다] (2)'카일루아' 소준의 대표

빅데이터 활용 개인 취향에 맞는 여행코스 추천원격근무로 직원들에게 자유로운 근무환경 조성 제주에서 청년 창업이 여러 분야에 걸쳐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취향에 맞…

[기획] [꿈꾸는 실버세대] (2)고광언 제주중독예방교육원 원장

20년 간 제2의 인생준비 매진퇴근 후 책 손에서 놓지 않아국가·민간 자격증 15개 취득 "정년 퇴직했다고 아무 일도 안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더구나 60세는 너무나도 젊은 나이잖아…

[한라TV] 벚꽃과 유채꽃이 함께 핀 봄기운 물씬 풍기는 제주

바람은 다소 불었지만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인 오늘(2일),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 일대에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의 봄을 만끽하기 위해 찾아왔다. 벚꽃과 유채꽃을 한눈에 담을 수 …

[인민망 뉴스] 中 상하이, ‘5G’ 상용화 초읽기

상하이시 훙커우(虹口)구에서 중국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망이 구축돼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달 30일 오전 ‘쌍 기가비트 이더넷(GbE) 제1구(區)’ 개통식이 상하이시 훙커우구에서 열…

[한라TV] JDC 제2차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협약식 열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사회적경제조직 지원기업 6개사 및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와 '제주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1일 …

[뉴스-in] [뉴스-in] 고희범 시장 "이재명 지사에 항의공문"

보도자료 정정·사과 요구 ○…고희범 제주시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항의공문을 발송하겠다고 언급. 고 시장은 "지난달 27일 평택시와 함께 평택항에 있는 쓰레기를 확인한 결과 제주시가 …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4월 1일~ 4월 7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 ▶제주시농협=1일 창립 43주년을 맞는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사진)은 '하나된 믿음으로, 농심(農心)에 감동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농민과 상생하는 행복이 넘치…

[뉴스-in] [뉴스-in] 평화챌린지 “제주 4·3은 대한민국 역사” 응답

제주자치경찰단장 육경 발탁 ○…제주자치경찰단장 자리를 놓고 육경 총경 출신과 해경 경무관 출신이 격돌했으나 육경의 승리로 종결. 이번 제주자치경찰단장 공모에는 전·현직 국가경찰 2명,…

[핫피플] 제주 김병심 시인 4·3평화문학상 당선

제주 김병심 시인(46)의 '눈 살 때의 일'이 제7회 제주4·3평화문학상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제주4·3평화문학상 운영위원회(위원장 현기영)는 최근 본심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소설과 논픽션 부문…

[한라TV] 한라일보 시민기자 발대식 열려

오늘(31일) 오전 10시, 한라일보(대표이사 사장 김용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체육회관에서 '2019 한라일보 시민기자 발대식'을 진행했다.

[한라TV] 분홍빛 벚꽃으로 가득찬 제주···봄 정취 절정

왕벚꽃 자생지인 제주도 전역에 분홍빛 벚꽃이 만개해 오늘(31일) 오전 애월읍 장전리 벚꽃길에 수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찾아 제주의 봄정취를 한껏 만끽 하고 있다.

[한라TV] 2019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 4월 1주차 제주교육 소식 1. “감염병 예방! 이렇게 해요” - 비누 사용하여 손을 자주 씻기 - 기침예절 지키기 - 음식물 익혀 먹기 - 평상시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 고른 영양 섭취하…

[뉴스-in] [뉴스-in]"불놓기·취사·소각행위 집중 단속한다"

국토부, 제2공항 협의 연기 ○…28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주 제2공항 반대 주민들과 국토교통부의 협의가 4월 초로 연기. 일정이 미뤄진 배경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5일 반…

[책세상] [책세상] 제주의 영혼, 330여 오름을 다시 거닐다

완만한 능선을 가진 제주의 오름은 언제나 평화롭다. 허나, 그 속엔 제주의 영혼은 물론 제주사람들의 애환, 그리고 아픈 역사가 담겨 있다. 제주 오름의 원전인 김종철의 '오름나그네'가 24년만에 …

[책세상] [책세상] 그들의 비린 시간 속 인간에 대한 물음

재일작가에서 비자림까지60여편 관통하는 제주 4·3"그날 기억할 팽나무마저…" 아흔둘, 오래 살아 미안하다는 박경생 할머니는 찐빵을 먹지 않았다. 어느 여름날 들이닥친 군인들에 의해 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