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잣성, 흔적마저 없어져 버리면…

제주 목축문화를 상징하는 '잣성'이 문화재로 지정될 가능성이 열렸다. 제주도가 올해 처음으로 잣성에 대한 실태 조사를 벌이기로 하면서다. 행정 당국이 잣성을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목요논단] [목요담론]제주지역 마땅한 일자리에 대한 고민

지난주에 중앙의 어느 일간지 기자로부터 제주의 여성 고용에 대해 의견을 묻는 전화를 받았다. 제주는 우리나라 평균에 비해서 여성 고용률이 매우 높고 경력단절 여성 비율도 낮은데 그 이유가 …

[제주를 이끌어온 선각자들] [제주를 이끌어온 선각자들](2)감귤시설 재배 첫 도입한 양민웅씨

1975년 일본으로 건너가 시설 재배 기술 배워제주 하우스 감귤 첫 생산… 농가 대상 교육도감귤 산업 살리기에 연구기관·농가 노력 강조 '대학나무'라고 불리던 때가 있었다. 누군가는 "나무에 감…

[인사]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승진 ▶자치경감 ▷관광경찰과 관광경찰담당 진정일 ▷서귀포지역경찰대 관광교통담당 전용식 ▶자치경위 ▷서귀포지역경찰대 김충신 ▷경찰정책과 김평호 ▶자…

[4.13총선] 허용진, 서귀포시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촉구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 허용진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시 개발 마스터 플랜 수립'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허용진 예비후보는 "산남북간의 지역 격차 해소가 …

[4.13총선] 정은석, 공공노인복지시설 확충 추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 정은석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공노인복지시설 확충 및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정은석 예비후보는 이에 앞서 서호요…

[4.13총선] 양창윤, 감귤 군납 대폭 확대 추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선거구 양창윤(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감귤가격 안정을 위해 매년 만톤 이상을 군대에 납품하겠다고 공약했다. 양 예비후보는 “지난 1996년부…

[4.13총선] 한철용 예비후보, 오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 한철용(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제주시 동광로에 있는 로얄빌딩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한 예비후보는 20일 선거사무소 …

[4.13총선] 부상일 "동양시멘트, 시멘트 값 인상 철회해야"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 부상일(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0일 동양시멘트를 향해 시멘트 가격 인상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부 예비후보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제주에 시멘트를 …

[4.13총선] 김용철, 자연친화적인 첨단복합기능도시기반 추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선거구 김용철(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장기적인 행정구역개편을 위한 동서지역의 행정·교육·문화·관광 등 자연친화적인 첨단복합기능도시기…

[4.13총선] 신방식, 밭작물 6차산업화 방안 제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선거구 신방식(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FTA 확산, 특히 한·중FTA 발효로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밭작물의 6차산업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미래산업…

[4.13총선] 양치석-농산물 가격안정 관리제도 도입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선거구 양치석(새누리다)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농산물 가격안정 관리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감귤과 양배추 등 제주의 농산물…

[4.13총선] 강창수, 추자도 2020카본프리아일랜드 조성 추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갑선거구 강창수(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가 2030년을 목표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2030카본프리아일랜드(탄소제로 섬) 계획과 더불어 추…

[제주건강보고서] 연령·성별 맞춤형 건강검진으로 인생을 활기차게

성인에 나타나는 질환 중심 검진은 기본종합검진 추천20대 중반 노화기시작… 생활습관병 예방 검진·비만관리60세 넘어서면 1년에 한번씩 검사 등 정기적 관리 있어야 2016년 새해가 시작된 지 3주…

[하루를 시작하며] [하루를 시작하며]'미움 받을 용기라니?'

"당신은 미움 받을 용기가 있나요?" 질문이 답보다 좋아야 하는 건 당연지사인데 이 엉뚱한 질문에 선뜻 답하기가 망설여진다. 살다 보면 알게 모르게 남에게 미움을 사는 일이 어디 한 두 번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