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칼럼] [고경실칼럼] 위기의 시대를 생각해본다

초겨울 한라산 자락에는 엊그제 내린 눈으로 하얗게 덮혀있다. 밤늦은 시각 창문을 두드리는 겨울바람의 날카로움은 밤잠을 설치고 있는 나의 생각까지 휘몰아치는 듯싶다. 요즘 지구촌 곳곳에서 …

[제주마을 탐방] [양기훈의 제주마을 탐방](70)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770여년전 설촌… 애향심 깊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사는곳‘오름’과 ‘굴’ 등 볼거리가 탁월한 제주섬 서쪽 최고 관광지협재해수욕장은 CNN이 ‘한국의 아름다운 절경’으로 꼽아주민들 "주변관…

[인터뷰] [한라人터뷰]제주 출신 세계여자골프 랭킹 1위 리디아 고

국내파 거센 도전에는 "개인운동이라 의식 않는다""항상 긍정적 마인드로 했으면…" 후배들에 조언 제주출신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8)는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스포츠 인사 25…

[한라칼럼] [한라칼럼] 분열증의 리더십과 제주의 미래

프랑스 철학자 라깡은 인간은 의식과 무의식으로 분열된 주체라고 보았다. 이러한 간극을 메우기 위한 욕망의 추구야말로 인간의 본질이라고 해석했다. 의식과 무의식의 분열적 상태는 한 인간에…

[4.13총선] [총선] 강창수 후원회 결성

제20대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지 강창수 예비후보가 21일 '강창수후원회'를 결성하고 "도민의 후원속에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예비후보 후원회는 후원회 지정권자(예…

[김수운의 자전거 세계여행] [김수운의 자전거 세계여행](5)엘살바도르

중앙아메리카 중부에 있는 엘살바도르. 총에 맞아 죽을 확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알려졌지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그 곳으로 향하게 …

[한라TV] JDC '2015 수산종묘방류지원사업' 완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는 21일 제주바다에 전복종묘를 방류하는 '2015 수산종묘방류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지역 1차 산업 경쟁력 강화와 주민소득 …

[한라TV] “전기자동차, 환경적인 이유가 아니라 경제성 때문에 사용될 것”

18일 제주도를 찾은 토니세바는(Tony Seba) 제주웰컴센터 대강당에서 ‘에너지 혁명이 만드는 놀라운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 ‘에너지혁명 2030’의 저자인 토니 세바(Tony Seba)는 미…

[포토슬라이드] '소녀에서 여인으로' 김희정, 화사한 미소

배우 김희정이 패션 매거진 ‘쎄씨’(CeCi) 12월호를 통해 레페토 향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희정은 발레리나를 모티프로 하얀 레이스로 된 상의와 튀튀를 연상시키는 풍성한 레…

[포토슬라이드] 민효린, 홍콩 로케이션 화보 공개..시스루 디테일 란제리룩 '주목'

한중 매거진 ONE은 21일 2016년 신년호를 통해 배우 민효린의 홍콩 로케이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민효린은 시크하고 세련된 의상들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트렌드세터다운 앞선 감각을 …

[4.13총선] [총선] 현덕규 "기득권 연장 정치 심판해야"

내년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현덕규 예비후보가 21일 제주도민의 방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기득권 연장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예비후보는 "지난 수개월 동…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12월 21일~27일

차별화된 금융상품 판매 앞장 ▶제주은행 남원지점=21일 개점 33주년을 맞는 제주은행 남원지점(지점장 김동조·사진)은 서귀포시 남원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최고의 금…

[제주해안 640리를 가다] [제주해양리포트 7부:2015 제주바다생태복원프로젝트-바다가 미래다](7)한경면 금등리

태풍 지나도 물속 시야 여전히 혼탁깊은 바다에 들어가야 해산물 목격전문가들 "수질기준 새로 조정해야" 탐사대는 지난 10월 16일 넙치육상양식장이 밀집해 있는 제주시 한경면 금등리 원담형 해…

[월요논단] [월요논단] 침수재해 관련 제주형 하수도시스템 개발의 시급성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의 영향은 오랫동안 지속된 자연현상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다. 급속한 도시화, 산업화, 대규모 관광단지 등의 개발로 유역 내 불투수성 면적 비율은 크게 증가돼 침…

[백록담] [백록담] 세월호 참사 '600일' 그리고 '나쁜 나라'

"당신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단언컨대 당신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는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고 하지만 저희는 아직 묻을 수 없습니다. 제 아이의 마지막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