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황우럭](9846)

[사진으로 되돌린 그때 그 추억] [사진으로 되돌린 그때 그 추억](12)이영운 제주외고 교장

군복무후 효돈중 첫 부임…이불 싣고 하효동서 자취동료와 노래 만들어 보급…선배 교사는 훌륭한 멘토 제주외국어고등학교 이영운 교장(60·전도 고등학교장 자율장학연구회장)이 꺼내든 사진…

[만화] [황우럭](9845)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유권자의 선택

4·11총선이 끝났다. 지역구민들의 지지를 받아 선량이 되기 위한 수많은 정치인들의 짧은 혹은 긴 레이스가 끝났다. 일명 '총선레이스'는 국회의원 후보자들마다 짧게는 몇개월, 길게는 수년동안 …

[목요논단] [목요담론]농업도 프로여야 한다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기적의 사과'를 만든 프로농부 '기무라 아키노리'씨의 이야기는 너무도 유명하다. 도시에서의 직장생활 2년이 전부였던 29세 젊은 청년이 무농약, 무비료 사과재배에 끈질기…

[고희범의 제주생각] [고희범의 제주생각]그린마을 신천리 '동에등애'

파리보다 두 배쯤 큰 곤충을 길러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고 고급 사료와 질 좋은 퇴비를 생산하는 마을기업. 성산읍 신천리 강성만 이장은 가난한 마을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 설립을 꿈꾸…

[찰칵! 풍경] "자원봉사로 문화 전승자 될 터"

제주에도 노인자원봉사지원센터 제주지역운영본부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지면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들어갔다. 18일 오전11시부터 대한노인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

[백록담] [백록담]원산지서 푸대접 받는 제주왕벚… 이대로 방치할 건가

왕벚나무는 봄꽃축제의 대명사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지 이미 오래다. 하지만 제주 왕벚나무는 원산지서 푸대접을 받아 왔다. 벚나무 중 으뜸으로 꼽히는 왕벚꽃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축제 …

[만화] [황우럭](9844)

[나누면 제주가 밝아집니다] [우린 자원봉사자]제주대 예술디자인대학 송나라씨

송나라(32·여·사진) 씨는 "어릴 적부터 음악이 좋았다"고 했다. 자연스레 관심이 생기니 가장 잘했던 것도 음악이었다. 고등학교 때 관악대 활동을 하면서 플루트의 매력에 빠진 그는 현재 제주대…

[당당하게 삽시다] [당당하게삽시다]실버스타연극단장 이경식씨

고향을 등지고 마주한 바다는 절망적이었다. 자금을 보탰던 자녀의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떠밀리 듯 제주행 배에 올랐던 때. "바다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이경식(79)씨의 삶은 위태로웠…

[나누면 제주가 밝아집니다] 서른살 두 중증장애인 세상밖으로 나서다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장애인의 날'이 다가오면 '장애인과 함께 하자', '장애 극복할 수 있다'는 자극적(?)인 문구를 달고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사회를 건설하자는 외침을 들을 수 …

[제주어산책] [제주어산책](27)

[제주인의 장수음식] [제주인의 장수음식을 찾아서](6)신들의 만찬

음력 1~ 2월 제주 전역서 굿 열려입춘·당·영등굿 외에 마을제까지전복·옥돔 등 신선 식재료 총집합 제주는 1만 8000 신들의 고장이다. 해가 바뀌는 음력 1월과 2월에는 제주 전역에서 가족의 무사…

[우리 동호회 최고] [우리 동호회 최고](11) 탐라로타리 등산동우회

17년째 한라산·오름·숲길 아름다움 매료땀방울 흘리면서 세대간 소통·화목 도모 세계 자연유산인 한라산을 중심으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에 있어 등산 동아리는 빼놓을 수 없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