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제주시
58회 탐라문화제 경연 대비, 오라동민속보존회 실전 연습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10.08.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오라동민속보존회는 지난 4일 오라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제58회 탐라문화제 경연 실전 연습에 매진했다.

'조상의 얼 조설대'라는 작품명을 내놓고 1905년 당시 젊은 유림 12명이 을사늑약에 항거하는 과정을 결의있게 표현해 지역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내용으로 40명의 참가자들은 한마음이 되어 연습에 몰입했다.

김형후 오라동장은 "연습 현장을 같이하고 이번 경연을 계기로 오라동의 자랑스런 역사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시 주요기사
“새해 풍요와 무사안녕을 기원합니다” “더 나은 일도2동 발전 위해 힘 쓰겠다”
제주시 ‘신종 코로나’ 확산방지 총력 일도2동협의체·나운라이온스클럽의 ‘온정’
“유능하고 재능있는 인재로 성장 하기를” 우당도서관 독서동아리 입문 과정 참가자 모집
2020 탐라국입춘굿 ‘우리가 봄이 되는 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복지문제 해결”
한림읍 안전사고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용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