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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제주시 클린존 인증신청 ‘보여주기’식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0. 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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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뒷날 비례대표 결과

○…4·15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 개표작업이 수작업으로 진행되면서 4월 16일 오후가 돼야 비례대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

23일 제주도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선거에서는 21개 정당이 등록돼 투표지 분류기를 이용해 개표작업을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47개 정당이 등록하면서 투표용지 길이가 늘어나 수작업으로만 개표가 가능.

선관위 관계자는 "정당투표 용지 길이가 최대 54.1㎝"라며 "지역구 개표는 자동분류기로 가능하지만 정당투표는 수작업이 불가피하다"고 설명. 고대로기자

“안전한 통학로 실현 노력”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오는 25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안전한 통학로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당부.

이석문 교육감은 23일 도교육청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안전 등하굣길 조성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

이어 "처벌보다 사전 예방이 이뤄져야 법의 의미가 실현된다"며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각별한 노력과 협력을 해주길 당부한다"고 첨언. 김지은기자

“오해 우려 세심하게”

○…제주시가 청정제주 클린존 인증 신청 대상 범위 확대방침과 관련 일부에선 보여주기식 행정 아니냐는 지적이 대두.

시는 당초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시설 중 방역완료 업체를 대상으로 클린존 지원을 했으나 확진자 방문여부와 상관없이 방역을 완료했을 경우 인증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

이에 주변에선 "클린존 인증을 하지않을 경우 오히려 불필요한 오해 등을 불러와 피해를 줄 수도 있다"며 세심한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 이윤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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