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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캠프 "부상일 영구 퇴출시켜야"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4.09.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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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기호 1번) 캠프는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고 "무리수 두는 부상일 후보, 자충수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 캠프는 "8일 부상일 후보 측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오 후보를 고발했다"며 "고발 내용은 논문표절과 관련해 '표절하지 않고, 직접 썼다'는 오 후보의 방송 발언과 주장 등이 허위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 후보 캠프는 "오 후보는 여러 차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비약보다 공약, 흑색선전보다 정책으로 후보자 품위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며 "후보자로서 수준 이하, 자격 이하, 품격 이하인 사람을 공천한 미래통합당은 석고대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 후보 캠프는 "미래통합당이 진정 미래로 나아가길 원한다면 부 후보와 같이 국회의원이 될 수 없는 후보를 공천한 것을 제주시민에게 사과하고, 영구 퇴출시켜야 한다"며 "부 후보가 보이는 흑색선전의 작태는 민주주의의 주인인 성실하고 현명한 제주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한편 오영훈 후보 캠프는 8일 오후 제주시민에게 출처가 불분명한 발신번호로 비난 문자가 무차별적으로 발송된 것과 관련 발신자에 대한 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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