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에 생채기를 남기고 서서히 물러가고 있는 가운데 전날 대피 명령에도 해안가에서 서핑을 하거나 낚시하는 일부 시민들과 관광객이 목격돼 눈총을 샀다. 10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
[한라일보]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에 한 때 시간당 40㎜가 넘는 강한 비를 쏟아 부었지만 큰피해를 남기지 않고 제주를 빠져나가고 있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카눈'은 경남 통영 남쪽 약 100㎞ 해상에서 …
[한라일보] 북상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새벽 큰 피해 없이 제주 동쪽을 통과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카눈'은 경남 통영 남쪽 약 11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9km로 북진중이다. '카눈'의 중심기압은 970hPa, …
[한라일보] 9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주유나이티디와 포항 스틸러스의 대한축구협회(FA)컵 준결승전이 연기됐더. 제주 구단은 이날 오후 7시 SNS를 통해 "태풍에 의한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로 경기…
[한라일보] 제주 육상의 기대주인 고재혁(남녕고 3)이 '제52회 추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남고부 400m 경기에서 자신의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부상에서 벗어나고 있는 김가은(남녕고 2)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한라일보] 일제강점기에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이들을 기리고 그들의 넋을 위로하는 이야기가 나무의 시선을 빌려 다양한 예술장르로 선보여지고 있다. 제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이 모여 기획한 복합예술프…
유적지 살펴보고 알리고 싶은 곳 안내판으로 디자인"4·3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 모든 과정 의미" [한라일보] '2023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연재 중 총 10차시는 '제주4·3을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계획돼 진행…
1942년까지 존속하다 폐촌길게 이어진 올레·집터 등당시 화전 마을 모습 간직옛길, 소통로이자 역사의 길조사·활용방안 마련 나서야 [한라일보] 1940년대 폐촌돼 지금은 잊혀진 화전 마을 터가 80여년 만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
[한라일보] 2023년 여름, 이른 아침 삼성혈을 찾았다. 경내에는 곰솔을 비롯해 붉가시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아름드리 노거수들이 많다. 특히 삼성혈비 앞에 서 있는 녹나무 두 그루가 늠름하다. 감히 …
[한라일보] 지난달 21일 발생한 신림동 흉기난동 사건 이후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범죄 예고가 온라인에서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심지어는 온라인에 '살인 예고' 글을 썼다가 붙잡힌 피의자 중 상당수가 미성년자로 드러나 …
[한라일보] 9일 제주 전역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제주를 오가는 바닷길과 하늘길도 모두 끊겼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주 육상 전역과 전 해상에 태풍특보를 발령했다. 태…
[한라일보]제주에서 공립 중등교사가 되기 위한 문이 더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교육청이 사전 예고한 2024학년도 임용 시험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줄었기 때문이다. 같은 해 최종 확정해 공고한 시행 계획 인원…
[한라일보] 제주도가 제주시와 서귀포시 성산읍을 잇는 금백조로를 포함한 7개 도로 구간을 확장 또는 신설한다는 내용의 도로건설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 도로건설·관리계획(2023∼2027)을 수립해 9일 …
[알기 쉬운 금융·세금 이야기] (75)증여의 개념과…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제주 점유율 두 자릿…
설 연휴 이어 中 춘절 특수까지… 제주관광 봄바…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청년농업인 육성 박차
설 명절 연휴 제주 곳곳 여행객 출렁
설 앞두고 '대이동' 시작... 제주공항 북적, 오일…
日 아오모리현 제주 방문단 한라일보 찾아 교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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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곳 없나"… 제주 취업자 증가 속 40대 고용 …
의인 나눔 정신 담은 '제주 김만덕'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