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4년 8월 한여름에 탐사한 삼각봉에서 바라본 한라산 북벽 전경. 계곡 밑으로 관음사 등반코스가 보이는데 제주선인들은 물론 관찰사 제주목사 등 관리들이 한라산을 올라 등반기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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