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습지에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 한마리가 이동시기가 지난 초여름에 이례적으로 찾아와 학계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김완병 연구사는 “초여름에 흑두루미가 제주를 찾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며 구좌읍 종달리 일대 습지가 흑두루미의 중간 기착지로써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