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과 관련이 깊은내관(손목 안쪽에서 팔꿈치 쪽으로 6cm정도 위로 올라간 곳). 시간날때마다 이곳을 눌러주면(누르고 살살 돌린다) 긴장이 풀리고 답답한 가슴이 풀린다. 누르면 울리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살짝 눌러도 통증이 오지만 이상이 있을시 아픔의 강도가 심해진다. 손목의 손바닥쪽 가로 간금의 가운데(대릉혈)로부터 두치 올라가 장장근건과 노뼈쪽 수근굴근건 사이(눈으로 보이는 손목의 가는 두 뼈)를 누르면 된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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