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즈오카의 차산지. 시조오카의 다원은 2004년말 기준 2만3백㏊로 일본 전체 다원 4만9천1백㏊의 41.3%가 시즈오카에 위치해 있다. /사진=강시영기자 sykang@hallailbo.co.kr

▲시즈오카 다업시험장의 온실 육종장 /사진=강시영기자 sykang@hallailbo.co.kr
| 가시나무 2006.03.09 (12:45:24)삭제
가고시마현의 차는 평지가 생산이 쉬운 만큼, 차의 맛과 가격이 떨어집니다. 차는 일교차가 많은 다습한 곳이라야 좋은 향과 맛을 지니게 되는데, 경사가 심한 언덕이나 높은 산이 대부분 그런 기후를 지니고 있어, 질좋은 차 생산에 적합하지요. 대표적인 예가 대만이지요. 대만의 차들은 대부분 높은 산악지대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양은 비록 적지만,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질좋은 우롱차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질좋은 차생산을 원한다면, 평지에서의 기계화된 대량 생산만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의 차는 대중화시키기엔 차의 질에 비해 가격이 턱없이 비싸더군요. 차의 대중화를 위해서 단가를 낮추기 위해 따로 기계 생산이 필요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중요한 건, 대중화만을 위해 고급화가 간과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고급화와 대중화 두 가지 모두에 중점을 둔 발란스와 연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년에 약 3kg 정도의 녹차를 마시는데, 한국녹차는 가격이 너무 비싸, 일본의 중저가를 주문해 마시고 있습니다. |
| 현승화 2005.10.24 (23:20:58)삭제
녹차에 대한 관심과 열정... 항상 배우고, 또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주 농업의 활로가 될 수 있는 녹차... 앞으로도 계속적인 정보와 반가운 소식들, 글을 통해 접할수 있게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얼굴도 뵙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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