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학교 해동검도 동아리 해동무사 회원들. 매일 수강을 마친 저녁 6시 이후 캠퍼스에 모여 검법과 격검, 베기, 단전호흡 등으로 해동검도를 수련하는 재미에 굵은 땀방울을 마다하지 않는다. /사진=김명선기자mskim@hallailbo.co.kr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제주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지정 심의 도입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