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이시돌복지의원에서 호스피스 간호사로 활동하는 김수열씨가 입원한 한 환자를 돌보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 사라봉 2006.07.23 (23:16:53)삭제
아주 감동깊게 읽었습니다.
무슨 말을 할까요?
그저 꾸벅-- |
| 별도봉 2006.07.23 (20:58:20)삭제
살기좋은 나라가 된다 |
| 하얀천사 2006.07.23 (19:17:54)삭제
역시 햐얀 천사입니다.
의미있는 삶이네요 |
| 하르방 2006.07.22 (20:31:02)삭제
너무 감동이우다.
쉬운 것 같은데 어려움직 하우다.
우리의 일인데 내 대신 해 |
| 제주지킴이 2006.07.22 (17:57:37)삭제
그의 행적이 이렇게 기사화되어 알려지는 것도 원하지 않으실텐데.....
당신은 천사이십니다... |
| 쏠치 2006.07.22 (17:26:52)삭제
참 장하심니다...
박수를 보냄니다..
감사함니다.. |
민주노총 제주 "2027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3500원"
제주 동쪽 마을 고즈넉한 사찰에 치유·소통의 …
'청춘정거장 in 제주' 가을 시즌 운영... 160여 명 …
"성매매 산업 키우는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하…
제주~인천 노선 주2회→주3회로 증편 운항
제주음악협회 2026 제주 음악제 '세대를 잇다…'
제주, 신혼·출산 가구 위한 '3만원 주택' 3차 모…
제주 비닐하우스 불… 20분 만에 진화
'셔틀콕 퀸' 박민경 남매 장애인체전 특별한 도…
실신하고 예초기에 다치고… 제주 벌초 중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