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가 태평양전쟁 말기에 모슬포 송악산 해안에 구축한 특공정기지 유도로시설이 발견돼 일제의 전쟁야욕을 다시 한번 되새겨 주고 있다. 특공정 유도로시설에는 특공정을 발진시키기 위한 레일자국과 침목흔적이 6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뚜렷이 남아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50)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9)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8)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7)알뜨르…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 군사시설 세계유산 등재 …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6)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5)제주·…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4)마리아…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3)마리아…
[고난의 역사현장 일제전적지를 가다](142)마리아…